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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의 함성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 26시즌 홈 개막전 개최
등록일2026-02-26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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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단 첫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 감독 K리그 데뷔전

- 전반 3분 1초, 관중석에서 ‘태극기 퍼포먼스’로 3.1절 의미 상기

- ‘스트릿 걸스 파이터’ 출연 브랜뉴차일드 하프타임 공연, 다채로운 이벤트 등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가 오는 3월 1일 (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수원FC와 2026시즌 K리그2 홈 개막전을 치르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이번 개막전은 구단 역사상 새로운 전환점이 될 ‘루이 퀸타 시대’의 서막이자, 3.1절을 기념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 시즌 충북청주FC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로 감독의 데뷔전이다.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 퀸타로 감독은 지난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의 체질 개선과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3.1절에 열리는 홈 개막전인 만큼, 충북청주FC는 지역 사회와 역사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컨셉을 준비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이벤트는 전반 3분 1초에 진행되는 ‘3.1절 기념 태극기 퍼포먼스’다. 입장시 게이트 마다 2000개의 손태극기를 배포할 예정이며, 관중들이 일제히 태극기를 흔들며 107년 전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 승리를 향한 투혼을 결집하는 장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이벤트존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키다리삐에로 풍선 아트 ▲대형 에어벌룬 포토존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특히 하프타임에는 인기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걸스 파이터(스걸파)’에 출연한 ‘브랜뉴차일드’가 화려하고 파워풀한 공연을 선보이며 경기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충북청주FC 관계자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홈 개막전인 만큼 루이 퀸타로 감독과 선수단 모두가 승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팬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시즌 충북청주FC 홈 개막전 티켓 예매는 NOL티켓,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