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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U18, 창단 3년만에 ‘왕중왕전’ 진출
등록일2026-05-08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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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주니어 C조 3위’ 성적으로 전국 64강 왕중왕전 티켓 거머쥐어

- 오는 9일부터 창녕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장배’ 출전... 충남아산FC U18과 맞대결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의 미래를 책임지는 U18 유스팀이 창단 3년 만에 전국 고등 축구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전국구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다.


충북청주FC U18 운호고는 최근 종료된 ‘2026 K리그 주니어 U18’ C조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전국 고등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는 창단 3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지역 축구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8월 14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왕중왕전은 전국 각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64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다. 충북청주FC U18 운호고는 이번 대회를 통해 프로 유스팀으로서의 경쟁력을 전국에 증명하겠다는 각오다.


왕중왕전에 앞서, 충북청주FC U18은 오는 9일부터 경남 창녕에서 열리는 ‘제47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 출전한다. 5월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충북청주FC U18은 D조에 편성되어, 충남아산FC U18, 화성FC U18, 김천상무 U18과 조별 예선을 치를 예정이다.

 

특히 같은 K리그2 기반의 유스팀인 충남아산, 화성과의 맞대결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충북청주FC 유스팀 관계자는 “창단 후 짧은 기간 안에 왕중왕전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선수들과 지도진의 노력, 그리고 구단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협회장배와 왕중왕전에서도 충북청주FC만의 경쟁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청주FC는 유소년 시스템 강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스팀 육성을 통한 프로팀과의 연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