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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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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건설 브랜드 ‘한양립스 더 벨루체’, 유니폼 전면에 새긴다
- 8월 15일 전남전서 메인스폰서 공식 체결식 개최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메인스폰서를 유치하며 한양건설과 새로운 동행을 시작한다.
충북청주FC는 한양건설(대표이사 김헌욱)과 2026시즌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구단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과 연계한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양건설은 도로·터널·교량·항만 등 기술력이 요구되는 토목사업을 비롯해 주택건설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종합건설기업이다.
특히 한양건설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에 약 1,000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주거대단지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이며, 2030년 3월 입주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메인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충북청주FC 선수단은 2026시즌 잔여 기간 청주에 조성 중인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유니폼 상의 전면에 새기고 K리그 무대를 누빈다.
충북청주FC는 유니폼 전면 광고를 비롯해 홈경기장 전광판과 LED 광고보드, A보드 등 주요 광고 매체를 통해 한양건설과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양측은 단순한 광고 후원을 넘어 홈경기와 연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에도 나선다. 한양건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홈경기 관람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메인스폰서십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축구팬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구단과 기업이 함께 지역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양건설 김헌욱 대표이사는 “충북과 청주를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인 충북청주FC의 메인스폰서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메인스폰서십을 계기로 충북청주FC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축구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메인스폰서로 한양건설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충북청주FC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주신 한양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계약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양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팬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청주FC는 오는 8월 15일(토)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한양건설과의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기념하는 공식 체결식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메인스폰서 한양건설은 경기장을 찾은 전 관중을 대상으로 최신 가전제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대규모 현장 추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청주FC는 한양건설과 함께하는 첫 홈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