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NEWS
구단뉴스
>CLUB NEWS>구단뉴스
구단뉴스
충북청주FC, 한양건설과 메인 스폰서 협약식 진행.. 새로운 동행 시작!
등록일2026-08-18
작성자관리자
조회33

 

충북청주FC, 한양건설과 메인 스폰서 협약식 진행.. 새로운 동행 시작!

 

 

- 15일 전남전서 메인스폰서십 공식 체결식 개최

- ‘한양립스 더 벨루체’ 유니폼 전면에 새긴 첫 경기서 승리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이 한양건설과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동행의 시작을 알렸다.

 

충북청주FC는 지난 15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한양건설(대표이사 김헌욱)과 2026시즌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와 한양건설 김헌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파트너십의 공식 출발을 알리고, 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사회 상생과 공동 마케팅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메인스폰서 협약에 따라 충북청주FC 선수단은 2026시즌 잔여 기간 한양건설의 주거 브랜드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유니폼 상의 전면에 새기고 K리그 무대를 누빈다.

 

특히 충북청주FC는 이날 전남전에서 처음으로 ‘한양립스 더 벨루체’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승리를 거두며 메인스폰서와의 새로운 출발을 기분 좋게 장식했다.

 

한양건설의 브랜드는 선수단 유니폼뿐만 아니라 청주종합경기장 내 전광판과 LED 광고보드, A보드 등 주요 광고 매체를 통해 팬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양측은 단순한 광고 후원을 넘어 홈경기와 연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팬 프로모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양건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홈경기 관람 혜택을 비롯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파트너십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실제로 협약식이 진행된 전남전에서는 메인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한양건설이 TV와 제습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전 관중 대상 현장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장 장외에서는 한양건설 홍보부스를 운영해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에 조성 중인 약 1,00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주거단지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도 펼쳤다.

 

한양건설 김헌욱 대표이사는 “충청북도와 청주를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인 충북청주FC와 메인스폰서로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충북청주FC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와 축구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한양건설과 메인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새로운 동행의 첫걸음을 내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충북청주FC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주신 한양건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구단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과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충북청주FC는 앞으로도 한양건설과 홈경기 및 지역사회를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